경기도는 올 3ㆍ4분기 7천492개 수질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점검에 나서 419개 위반업소를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유형별로 보면 무허가 166개소, 배출허용기준 초과 72개소, 비정상적 운영 35개소, 기타 146개소다.
도는 이 가운데 무허가 운영 등 위반정도가 심한 241개 업체에 대해서는 사법기관에 고발했고, 나머지에는 폐쇄명령ㆍ사용중지ㆍ종업중지ㆍ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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