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PC' 보냅니다

수원시, 장애우보호협의회 정보화교육장에 23대 전달

   
▲ 수원시는 21일 장애우보호협의회 '사랑 나눔회' 정보화 교육장에 PC를 전달했다.
수원시는 21일 장안구청 소회의실에서 경기도 장애우보호협의회 '사랑 나눔회' 정보화 교육장에 PC 23대를 전달했다.

이번 희망의 PC 보내기 사업은 관내 장애우, 사회복지시설 및 국민기초생활 보호대상자를 대상으로 시ㆍ구청에서 사용하던 내구연한이 지난 컴퓨터 485대 및 KT(주)에서 15대를 기증받아 CD-ROM, HDD, RAM 등 일부 부품이 없거나 사양이 미달하는 PC를 수리ㆍ업그레이드해 무료로 전달했다.

시는 올해 총 500대의 PC를 전달했으며 점검반을 편성해 보급 후 PC 운영 상황파악 및 장애조치를 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희망의 PC 보내기' 운동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