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아시아신용보완기관연합 회의 개최

24~27일 10개 회원국 130여명 참가

   
▲ 신용보증기금 경기영업본부 안상훈 본부장
신용보증기금 경기영업본부 안상훈 본부장은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리는 아시아신용보완기관연합(ACSIC) 제18차 연례총회에 참석, 역내 국가 간 신용보증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번 총회는 한국ㆍ일본ㆍ대만 등 10개 회원국 14개 기관 130여명의 보증기관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해 역대 최대 행사로 치러지게 된다.

한국에서 16년 만에 두 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25일 오전 10시 이번 총회 의장인 김규복 신보 이사장과 권태신 재경부차관, 김인호 중소기업연구원 원장, Andre Douette 유럽상호보증기관연합(AECM) 사무총장 등이 참석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6개국의 주제발표와 ‘신용보증제도의 국제화와 변화하는 금융환경에의 대응’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27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신용보증제도를 통한 아시아권 경제성장이라는 공동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협력방안 관련 행사 뿐 아니라 서울버스투어를 비롯해 김치 담그기, 전통공연 관람 등 다양한 한국문화체험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문의 259-5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