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기청, 참여 희망업체 모집 … 최대 20일간 경영지도
경기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일규)은 중소기업 전문인력난 해소를 위해 ‘대기업 퇴직인력 활용 경영자문사업’ 희망 업체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라 상시종업원 5인 이상 중소기업이며, 지원을 요하는 분야를 신청하면 이미 확보된 퇴직인력풀(Pool)에서 해당분야에 맞는 퇴직인력이 배정된다.
(유흥ㆍ향락업, 숙박, 요식업 및 휴ㆍ폐업중이거나 금융불량 규제중인 기업은 제외)
지원분야는 경영전략, 일반경영, 기술, 마케팅ㆍ판로, 재무ㆍ회계, 정보화 등이며 경영자문단원 1명이 최대 20일간 해당 기업에 파견돼 기업이 희망하는 분야별로 경영지도를 한다.
기업당 최대 400만원 한도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자문단원의 1일 지도수당은 정부가 75%, 참여기업이 25%를 부담하고, 기타수당(교통비ㆍ숙박비 등)은 정부와 참여기업이 50%씩 부담한다.
신청기간은 사업비가 소진될 때까지이며 신청은 ‘대기업 퇴직인력 중개센터 홈페이지’(www.kscore.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한 후 신청하면 된다.
경기중기청 관계자는 “이번 경영자문사업은 대기업 등에서 재직한 고급인력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마케팅 및 기술개발 활동 촉진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청 및 문의 :
홈페이지 www.kscore.or.kr / www.win-win.or.kr
경기지방중소기업청 경영지원과 031-201-6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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