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25일~11월2일 60명 참가
경기도는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 '제2기 노숙인 자활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자활대학에는 도내 노숙인 60명이 참여해 가나안 농군학교와 아버지 학교에서 음악 및 미술치료 등 인문교육을 받고 자활의욕을 높이기 위한 체험교육과 극기훈련도 받게 된다.
지난 8월 6일부터 지난달 2일까지 운영한 노숙인 자활대학 1기 수료생 31명은 현재 사회복귀를 위해 버티칼 제작과 용역청소에 필요한 기능을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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