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와 팔달구음식업지부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3층 국제회의장에서 관내 음식점 운영자 1천750명을 대상으로 식품의 안전관리와 건전한 영업풍토 조성을 확립하기 위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전문강사의 부정불량식품 근절홍보, 식품위생법 해설, 친절서비스 교육과 세법에 대해 세무강의를 했으며, 좋은 식단 추진 실천을 위한 모형전시 및 결의대회를 끝으로 교육을 마쳤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전문교육은 새로운 정보를 얻고 나눌 좋은 기회로 앞으로도 이러한 식품위생 교육의 지속적인 필요성을 느낀다는 식품위생업주의 의견이 반영돼 매년 식품접객영업주에 대한 교육을 해 구민의 보건증진 및 식품안전 관리에 만전을 다할 방침이다.
문의: 팔달구 환경위생과(228-7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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