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3개 중학교 42명 참가
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이병만)는 27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관내 중학생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5년 청소년 어울마당'의 하나로 '행복한 나 만들기'를 위한 청소년 인성교육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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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안구는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중학생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복한 나 만들기' 교육을 했다. | ||
이에 따라 구는 관내 북중학교, 송원여중, 수일여중 등 3개 중학교 42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의 꿈을 이루는 방법에 대한 인성교육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친구들과 친해지기 ▲가정의 소중함에 대한 연극관람 ▲촛불의식을 통한 부모님께 편지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구 관계자는 "청소년 인성교육을 보다 내실있는 교육으로 지속 실시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격 형성과 친구 및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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