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을 털어온 일당 4명을 검거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모(24·무직)씨 등 4명은 지난 7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차를 이용해 수원, 안산 등 수도권 일대를 돌며 빈집에 침입, 총 48회에 걸쳐 7천300만원을 훔친 혐의다.
경찰은 이들에게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추가범죄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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