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점에 명품 아울렛 '우즈베리'

동탄신도시·삼성반도체밸리 등 '역세권'직수입 명품브랜드 30~70% 저렴先시공 後분양 … 내년 6월 개장

   
▲ 내년 6월, 1호선 수도권전철 병점역 부근에 개장을 앞두고 있는 ‘우즈베리’ 아울렛
해외 명품을 직수입 중·저가에 판매하는 대형 '아울렛상가'가 동탄신도시 인근에 선보여 화제다.

1호선 수도권전철 병점역에 자리잡은 대형 명품상가인 ‘우즈베리’ 아울렛은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내년 6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동탄신도시와 삼성반도체밸리, 병점복합타운 등 개발이 줄줄이 맞물려 최고의 역세권으로 인정받는 이곳은 최고 100만명에 이르는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4월 병점택지개발지구 입주가 시작되면서 현재 인구만도 13만명에 가까워 최적의 투자처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업체인 효림개발이 시행하고 아울렛 운영관리 전문회사인 (주)우즈베리가 100% 임대해 책임 운영하는 병점역 ‘우즈베리 아울렛’.

회사측은 “투자자들이 분양을 받고도 개장 후 임대수익을 못 내서 고민하는 문제가 전혀 없다”고 설명한다.

직수입한 해외 유명 브랜드의 안정적인 공급과 함께 임대, 홍보, 마케팅까지 전문회사가 일괄 운영해 투자자에게 연 11%라는 높은 확정 임대수익을 매달 지급한다.

또 잔금의 30%를 시행사가 융자 지원해주며, 5년 간 임대수익보장 확약서도 발행해준다.

자금관리는 KB부동산신탁과 농협중앙회가 맡아 수익성뿐만 아니라 안전성에서도 경쟁력이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한다.

‘우즈베리’ 명품 아울렛은 이월, 재고 상품을 판매하는 일반 아울렛과는 달리 신제품을 미국 등 현지에서 직접 공급받아 운영되는 곳으로, 신제품을 30~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따라서 비싼 가격 때문에 사지 못했던 유명 브랜드를 찾는 많은 사람이 경제적인 쇼핑을 즐기기 위해 각지에서 몰려들 것으로 예상돼 투자자들의 발길이 빨라지고 있다.

3천만원의 소액으로 투자를 생각하는 분들이라면 수도권 신도시 개발과 택지개발로 안전한 임대수익과 향후 시세차익까지 기대되는 이곳 병점역 ‘우즈베리’에서 기회를 잡아보자.

문의 : 031-235-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