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건설본부, 금곡동으로 이전

   
▲ 11일 금곡동으로 이전하는 경기도 건설본부 청사 조감도.

경기도 건설본부는 오는 11일 청사를 현재 영통구 매탄동에서 권선구 금곡동으로 이전한다고 31일 밝혔다.

경기도잠업농장내 도유지 1천613평에 지난 8월 착공, 2층(연건축면적 800평) 규모로 31일 완공한 도 건설본부는 도내 지방도 64개 노선 2천522㎞와 하천 517개소 3천485㎞, 교량 및 터널 524개소를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