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신규 공무원 25명ㆍ6급 여성공무원 결연
수원시는 신규임용 여성 공무원들이 새로운 공직환경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선배 여성공무원이 후원하는 '새내기 여성 공무원 지원 제도'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신규 여성공무원 25명과 6급 여성공무원이 1대 1 상호 결연을 하고 활발한 교류를 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매달 7일 신규 공무원과 선배 공무원이 정례적으로 만나 대화를 통해 새내기 공무원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선배 공무원의 공직 경험을 주고받는다.
또 취미, 종교생활, 학습 동아리 활동에 공동 참여토록 해 가족적인 공직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여성 공무원이 크게 늘면서 새내기 여성공무원이 빠르게 공직사회에 적응해 경쟁력과 행정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규 여성공무원 지원제도를 운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