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슬림 2006년형 매직스테이션 출시

삼성전자, 국내 모델 중 가장 얇은 92mmㆍ멀티미디어 성능 강화

   
▲ 삼성전자가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데스크톱 PC인 2006년형 매직스테이션을 출시한다.

삼성전자가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데스크톱 PC인 '2006년형 매직스테이션 MZ50, MV50, MZ48'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2006년형 매직스테이션은 실버와 블랙의 세련된 조화와 직선을 강조한 전문가적 이미지로 삼성 PC임을 직관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프리미엄급 제품인 '매직스테이션 MZ50'은 국내에서 두께가 국내에서 가장 얇은 9.2cm의 PC로 최소형 슬림 PC로 내ㆍ외장 그래픽모델 모두 듀얼모니터 지원해 한대의 PC로 두 대의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9-in-1 멀티 카드 슬롯을 장착해 다양한 AV기기들과의 편리한 연결성을 제공한다.

인텔의 945칩셋기반에 차세대 프로세서인 듀얼코어 CPU를 채용해 기존 모델대비 30% 정도의 향상된 성능을 보이고, 7.1채널 사운드의 홈씨어터효과로 더욱 실감나는 사운드와 멀티스트리밍 기능으로 전ㆍ후면 각각 다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매직스테이션 MZ50'은 윈도XP 미디어센터 에디션의 탑재로 TV, DVD, 동영상, 음악감상 등 디지털 엔터테인먼트를 리모컨으로 쉽게 즐길 수 있으며 9-in-1 멀티 카드 슬롯, 5.1채널 사운드 지원, 최적의 그래픽 성능으로 보급형 모델이면서도 고급형 모델에서나 즐길 수 있는 강력한 멀티미디어를 경험할 수 있다.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으로 고려한 슬림PC인 '매직스테이션 MZ48'은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포트구성과 최신 ATI 내장그래픽을 탑재하여 기존모델 대비 25% 정도 성능이 향상됐다.

새로운 개념의 PC를 지속적으로 출시해왔던 삼성전자는 이번 신규 디자인을 적용한 새로워진 2006년형 매직스테이션의 출시로 국내 PC의 개념 및 디자인을 선도하는 업체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매직스테이션은 절전, 저소음 등의 친환경 설계로 환경부와 환경 마크협회가 주관하는 환경마크 인증을 취득했으며, 재활용할 수 있는 종이소재 포장재를 사용해 제품뿐 아니라 포장까지 환경을 배려하는 친환경 컴퓨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