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청소년문화의집, 우수청소년수련시설로 선정

수원 영통청소년문화의집이 우수청소년수련시설로 선정됐다.

   
▲ 영통청소년문화의집은 국무총리 청소년위원회로부터 우수청소년수련시설 지정서를 수여 받았다.
국무총리 청소년위원회(위원장 최영희)는 청소년활동진흥법시행령 제9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하여 지난 9일 우수청소년수련시설 7곳을 선정 청소년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우수청소년수련시설 지정서를 수여했다.

이번 심사에서 시범청소년수련시설로 선정됨과 함께 올해로 개관 3주년을 맞이한 '영통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윤희)'은 청소년의 건전한 문화 공간, 만남과 휴식의 공간, 정보의 공간으로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와 자율적 참여를 통한 리더십육성의 장으로 각광을 받아왔다.

영통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시상을 계기로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육성에 더욱 이바지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