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예상자를 알고 있는 응답자들에게 호감도를 질문한 결과 김용서 시장이 37.8%, 심재덕 국회의원이 37.5%로 0.3%P의 근소한 차이를 보였고 이어 박종희 사무총장 33.4%, 신현태 사장 22.6%, 이대의 위원장 13.4%, 염태영 비서관 10.7%순으로 호감도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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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5·31 지방선거 여론조사 호감도 | ||
그러나 신사장 30.2%, 이위원장 48.0%, 염비서관 53.9%가 비호감으로 답해 ‘호감이 간다(이하 호감)’보다는 비호감이 높게 나타났다.
김시장은 남자(39.8%), 연령별로 50대이상(53.8%), 학력별로 중졸이하(48.7%), 지역별로 장안구(39.3%), 지지정당별로 한나라당(47.7%)등에서 높은 호감도를 보였다.
반면 김시장은 연령별로 19~29세(35.7%), 직업별로 학생(39.4%), 정당지지별로 민주당(45.6%)등에서 비호감을 나타냈다.
심의원은 남자(39.5%), 연령별로 40대(42.5%), 직업별로 블루칼라(40.3%), 지역별로 권선구(44.6%), 지지정당별로 우리당(42.2%)등에서 높은 호감도를 나타냈다.
반면 심의원은 직업별로 학생(45.0%)과 블루칼라(42.0%), 정당지지별로 민주당(49.6%)등에서 비호감을 나타냈다.
박사무총장은 연령별로 40대(40.5%), 교육수준별로 중졸이하(36.1%), 지역별로 장안구(39.7%), 직업별로 화이트 카라(40.3%), 지지정당별로 한나라당(42.3%) 등에서 높은 호감도를 보였다.
반면 박사무총장은 남자(31.3%), 연령별로 30대(32.7%), 직업별 학생(83.7%), 정당지지별로 민주노동당(38.3%) 등에서 비호감을 나타냈다.
신사장은 연령별로 50대이상(39.3%), 교육수준별로 중졸이하(38.5%), 직업별로 무직/기타(33.4%), 지역별로 영통구(28.2%)등의 호감도를 보였다.
반면 신사장은 남자(35.6%), 연령별로 19~29세(42.4%), 직업별로 블루칼라(44.8%), 지역별로 팔달구(39.4%) 등에서 비호감을 나타냈다.
이위원장은 남자(17.0%), 교육수준별로 중졸이하(21.9%), 직업별로 블루칼라(26.8%), 지역별로 권선구(22.4%), 지지정당별로 민주당(9.3%)보다 우리당 지지자(24.2%)가 더 호감을 나타냈다.
반면 이위원장은 남자(57.0%), 연령별로 30대(58.9%), 교육수준별로 대재이상(61.6%), 직업별로 화이트 칼라(69.4%), 지역별로 장안구(67.2%)등에서 비호감을 나타냈다.
염비서관은 남자(12.0%), 연령별로 40대(16.3%), 교육수준별로 고졸(11.8%), 직업별로 블루칼라(17.9%), 지역별로 권선구(17.5%), 지지정당별로 열린우리당(17.3%)등이 호감을 나타냈다.
반면 염비서관은 연령별로 19~29세(70.4%), 교육수준별로 대졸이상(59.7%), 직업별로 학생(86.7%), 지역별로 장안구(61.3%), 지지정당별로 한나라당(67.3%)등에서 비호감을 나타냈다.
인지도와 호감도를 인물별로 분석해 보면 김시장과 심의원은 인지도와 호감도에서 상대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어 당선 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예측된다.
박사무총장은 인지도는 낮으나 호감도가 평균이상으로 향후 인지도를 높이면 경쟁력을 가질 수 있으며 신사장은 인지도와 호감도가 평균에 못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염비서관과 이위원장은 인지도와 호감도 모두 상대후보에 비해 모두 하위권으로 경쟁에서 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