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31 지방선거 여론조사/ 인지도]
내년 지방선거 수원시장 출마예상자들의 인지도 조사결과 심재덕 국회의원 인지도가 90.2%로 가장 높고 이어 김용서 시장 77.1%, 신현태 사장 36.3%, 염태영 비서관 28.3%, 박종희 사무총장 28.0%, 이대의 위원장 17.6%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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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5·31 지방선거 수원시장 출마예상자들의 인지도 조사결과. | ||
심시장은 남자(92.5%), 연령별로 40대가 96.5%, 직업별로 자영업자들이 100% 가까운 98.1%로 높게 나타난 것은 7년동안 시장직에 재임해 온데다 현역 국회의원이라는 신분 때문으로 분석된다.
김시장은 40대(88.0%), 직업별로 블루칼라 86.3%, 지역별로 팔달구 81.0% 등 전계층에서 70-80%의 인지도를 보인 것은 현 시장으로서 큰 대과 없이 무난히 시장직을 수행해 온 점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반면 신사장은 자신의 국회의원 지역구였던 권선구에서 52.7%, 박사무총장도 자신의 국회의원 당시 지역구였던 장안구에서 42.9%의 인지도를 보였다.
염비서관의 인지도가 그나마 30% 가깝게 나온 것은 청와대비서관이라는 직책과 그동안 수원지역에서 환경운동 등 사회활동을 활발히 해 온 점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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