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처리 꼼꼼한 학구파
김충영 화성사업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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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충영 화성사업소장. | ||
특히 김 소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한 대인관계와 향토사학자에 버금가는 역사전문가로 세계문화유산 ‘화성’에 대한 방대한 자료를 찾아내는 등의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또 화성에 대한 국내는 물론 해외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 증언을 듣는 등 정성을 아끼지 않는 노력하는 행정가다.
화성 출신으로 수원공고와 경기대를 졸업하고 지난 1979년 공직에 입문, 도로과장과 도시계획과장, 화성사업소 시설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내무부장관, 대통령상 등을 수상했다. 부인 김희숙씨(49)와 1남2녀. 취미는 독서와 등산.
업무처리 능력 탁월
김지완 건설교통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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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완 건설교통국장. | ||
김 국장은 시청 하수관리과장으로 재직하면서 고색동 지방산업단지와 하수종말처리장 건설의 일등 공신이다.
특히 김 국장은 하수종말처리장을 화산체육공원으로 개발하는 등 혐오시설에 대한 생태공원 조성 등 업무처리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다.
수원 출생으로 수원공고를 졸업하고 지난 1980년 공직에 입문한 뒤 팔달구 건설과장, 도시개발과장, 하수관리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월드컵유공공무원상을 수상했다. 부인 최순자씨(48)와 2남, 취미는 아마추어 무선.
추진력 탁월 ‘맏형’
권혁노 도서관사업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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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혁노 도서관사업소장. | ||
시 청소과장 재직시 환경미화원의 처우개선과 주5일제에 따른 주말쓰레기 문제를 해결하는 등 쓰레기 대란우려를 미연에 방지하는 능력을 발휘했다.
이에따라 권 소장은 상·하간에 격의없는 술자리로 시청내에서는 ‘맏형’으로 통한다.
화성 출신으로 발안고와 방통대를 졸업했고, 지난 1974년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뒤 곡선동장과 종합운동장 관리사무소장, 청소행정과장 등을 거쳤다.
권 소장은 행정자치부·환경부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부인 이순씨(53)와 2남.
깔끔한 일처리 정평
이중화 상수도사업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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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중화 상수도사업소장. | ||
이 소장은 민선3기 초대 비서실장을 수행하면서 김용서 시장의 손과 발 역할은 물론 총무과장으로 임명되면서 도서관사업소 등 직제확대·개편과 각종 주민민원 사항을 직접처리하는 한편 적재적소에 사람을 배치하는 조직관리 능력 등이 인정됐다.
수원 출신으로 삼일고와 장안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지난 1979년 공직에 입문, 의회사무국 자치기획전문위원, 비서실장, 기획예산과장, 총무과장 등을 거쳤다.
부인 정혜영씨(48)와 2녀. 취미는 등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