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는 2005년 시민경제교실을 내년 2월 28일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운영주체는 수원경실련이고, 운영장소는 수원시청소년문화센터다.
시민경제교실의 주요 내용은 5개학교 초등학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어린이경제교실’과 주부와 초등생 대상으로 한 ‘계층별 맞춤 경제교육’,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방학기간 동안 2회에 걸쳐 실시되는 ‘청소년 경제캠프’로 나눠 운영된다.
문의 228-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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