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수원시-삼성전자 공동발전 협약

   
수원시는 삼성전자와 향후 초일류 행정도시와 초일류기업으로의 동반성장을 위한 ‘공동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김용서 시장은 지난 7일 저녁 열린 ‘수원사랑, 해피콘서트’ 개막에 앞서 국내영업사업부 장창덕 부사장과 공동협약을 맺었다.

김 시장은 이날 협약 체결 후 “234개 자치단체중 수원시를 가장 기업하기 좋은 곳으로 만들 것이며, 삼성전자와 수원시가 영원한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하고 상호 협력하자는 취지에서 10월 30일을 ‘삼성의 날’로 정하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