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공사, 주민참여감독관 4명에 위촉장 전달
경기지방공사는 10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공사 사옥에서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화성동탄 '자연&' 아파트 입주 예정자 4명에게 주민참여감독관 위촉장을 전달했다.
경기지방공사는 아파트 건설공사 착공 초기부터 준공까지 입주고객들과 공동으로 공사감독업무를 수행하는 주민참여감독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달 '자연&'아파트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신청을 받아 이들 4명을 감독관으로 선정했다.
이들 감독관은 앞으로 6개월간 매주 1차례씩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공사와 관련한 개선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경기지방공사는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공사진행 상황 등을 알 수 있도록 감독관들의 현장점검 결과를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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