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단멸실 일반 음식점 일제 점검

권선구, 14~30일까지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14일부터 이달 말까지 식품접객 영업신고 후 장기간 영업을 하지 않거나 무단으로 멸실한 업소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관계 공무원, 소비자위생감시원 등 6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정당한 사유없이 계속해 6월 이상 휴업중인 업소, 영업자가 시설물을 무단으로 멸실한 업소, 지위승계 미 이행업소 등을 중점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업소는 식품위생법 규정에 의거 시정명령, 영업소 폐쇄 등 행정처분을 하게 되며 지난해는 현장점검을 통해 모두 157개 업소를 행정처분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