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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는 경기도 문화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제22회 수원시문화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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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16일 오전 경기도 문화의 전당 소공연장에서 제22회 수원시문화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수상자는 ▲학술부문 우장문(숙지고 교사) ▲예술부문 이기원(한국연예협회 수원시지부장) ▲교육부문 양재룡(천천고 교장) ▲지역사회봉사부문 김용해(우만2동 주민자치위원장) ▲체육부문 박준선(수원시 역도연맹회장) ▲언론부문 이연섭(경기일보 정치부장)이다.
| |  | | | | ▲ 학술부문: 숙지고등학교 교사 우장문. | | | | |  | | | | ▲ 예술부문: 한국연예협회 수원시지부 지부장 이기원. | | | | |  | | | | ▲ 교육부문: 천천고등학교 교장 양재룡. | | |
| |  | | | | ▲ 지역사회봉사 부문: 우만2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김용해. | | | | |  | | | | ▲ 체육부문: 수원시역도연맹 부회장 박준선. | | | | |  | | | | ▲ 언론부문: 경기일보 정치부장 이연섭. | | |
수원시문화상은 올해로 22회째를 맞고 있으며, 그동안 6개 부문서 107명의 수상자를 발굴해 시상해 왔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수상자와 가족 여러분께 104만 수원시민의 마음을 담아 큰 박수를 보낸다”며 “수상자의 고귀한 업적이 수원의 역사와 시민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져 우리가 꿈꾸는 도시를 만들어가는데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