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주택특성조사
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종원)는 내년 1월 1일 기준으로 단독주택에 대한 가격조사에 따른 준비를 오는 30일까지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조사인력 3명을 확보해 가격도면현황 90부와 토지 및 건축물대장 1만3천여건을 출력해 내달부터 주택특성조사를 할 계획이다.
내년 2월까지 개별주택에 대한 현장 확인을 마치고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제출받아 내년 4월말 결정 공시한다.
이번에 조사하는 개별주택 가격은 지방세인 취득세ㆍ등록세ㆍ재산세의 과세표준으로 활용되며, 국세인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의 과세표준으로도 활용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통구청 세무과(031-228-837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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