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남부서, APEC 파견 경찰관 격려

   
▲ 수원남부경찰서는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들이 부산 APEC 정상회의 경호경비를 위해 출발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수원남부경찰서(서장 이원재)는 16일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들이 매산지구대를 찾아 부산 APEC 정상회의 경호경비를 위해 출발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원재 서장은 "부산 APEC 정상회의는 국제적인 큰 행사인 만큼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도록 경호경비 임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초겨울 추운 날씨에 출발하는 직원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한편, 남부서에서 파견되는 30명의 근무자는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주변에 대한 경호경비 임무를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