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건강운동교실' 운영

건보공단 수원서부지사, 12월까지 기공체조 등 강의

   
▲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원서부지사는 14일부터 이틀간 체성분 분석 측정과 혈압ㆍ혈당검사를 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수원서부지사(지사장 선만수)는 14일부터 이틀간 장안ㆍ권선구 관내 재가노인들을 대상으로 만석공원 경로당(회장 홍정식) 등 5개소에서 기공체조 및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도지부의 협조로 체성분 분석 측정과 혈압ㆍ혈당검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보험공단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어르신 건강운동 교실' 행사의 하나로 스포츠 전문가를 초빙해 주 3회 기공체조, 맷돌체조 등 실기와 보건예방상식 및 레크리에이션을 곁들여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 건강운동 교실'은 건강한 노후에 도움이 되는 운동, 건강생활습관, 안전사고 예방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만성퇴행성 질환을 사전 예방하고 노인의 사회활동 참여와 정신적인 건강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강한 노후를 위한 '어르신 건강운동 교실'은 장안구 송죽노인정 등 4개소와 청솔 노인복지회관, 수원시 시설관리공단 등 총 6개 장소에서 12월까지 총 180회가 열리게 되며 관내 60세 이상 노인들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