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김성식 경기도정무부지사, 김진춘 경기도교육감 등 기관단체장과 800여명의 시민, 독립유공자가 참석했으며, 제51보병사단 군악대와 용주사 합창단원의 기념공연이 이어졌다.
또 독립유공자 고 박내원 등 17명에게 훈장ㆍ포장ㆍ대통령표창과 모범독립유공자 및 유족 9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광복회 황갑수 경기도지부장은 "도단위에서는 처음으로 제66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가 열려 매우 기쁘다"며 "경기도와 수원보훈지청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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