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환경운동센터, '생태적 생활' 강연회

수원환경운동센터는 19일 오후 팔달구 장안동 경기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2층 강당에서 천주교 수원교구 황창연 신부를 초빙해 '도시에서 생태적으로 사는 법'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황 신부는 이날 지렁이를 이용한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 및 폐식용유를 이용한 재생비누 만들기 등 도시인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적 생활방식에 대해 강연했다.

문의 251-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