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가을 그윽한 묵향 감상

제23회 성묵회전, 22~30일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성묵회 스물세번째 정기전이 22일부터 30일까지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

성묵회는 1982년 이길범, 조성락, 오길용씨 등에 의해 창단돼 경기도 화단의 유일한 한국화 그룹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이번 전시회 역시도 회원 각자의 예술적 체험을 바탕으로 각자 다른 소재와 기법으로 6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 참여작가

 이길범, 김시한, 박요아, 이완수, 정형렬, 최기운, 권기옥, 김영희, 양동언, 임 무, 조성락, 최백란, 권정식, 김충식, 오용길, 장대주, 조용상, 최종진, 김반산, 김화영, 이규승, 정선이, 조정호, 하주아, 김승호, 류선숙, 이선열, 정인자, 최광옥.

문의 218-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