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민예총 '문학 아카데미' 개최

22일부터 한달간 30명 선착순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수원지부는 22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5주에 걸쳐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05 문학아카데미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어린이 문학을 주제로 하는 오전반(10시~12시)과 수원지역 작가와의 대화 형태로 열리는 저녁반(7시~8시30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전반에서는 '소년은 자란다'의 저자 박상률씨 등 5명의 동화작가가 돌아가며 어린이문학에 대해 강연하고, 오후반에서는 '경찰서여, 안녕'의 저자 김종광씨 등 10명의 수원지역 작가들이 번갈아가며 '나의 삶, 나의 문학'을 주제로 강연한다.

중ㆍ고생을 포함해 시민 누구나 30명까지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없다.

문의 235-8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