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서 시장, 재활용사업소 현장체험

   
▲ 김용서 수원시장은 22일 수원시 재활용사업소에서 요구르트병 선별작업 현장체험을 했다.
김용서 수원시장은 22일 오전 11시 수원시 재활용사업소 2층 선별작업장에서 50여명의 현장 근무자와 함께 요구르트병 선별작업 등 현장체험을 했다.

이날 김 시장은 각 라인을 방문해 근무자를 격려한 후 요구르트병 선별작업장에서 현장근무자들과 함께 땀을 흘린 후 구내식당에서 함께 점심을 했다.

특히 점심식사중 생일을 맞은 근무자 2명이 있어 즉석에서 축하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현장체험을 마친 김 시장은 병원에 입원중인 선별작업 현장근무자 이왕규씨(43)를 직접 찾아 쾌유를 빌어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