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원 어린이도서관 현장방문

   
▲ 재경보사위 소속 의원들이 어린이 도서관 내부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치훈 위원장, 김광수, 권찬봉, 이은주, 김통래 시의원

수원시의회(의장 김명수) 재경보사위원회(위원장 조치훈) 소속 의원들은 지난 18일 개관을 앞둔 관내 어린이 도서관 3곳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슬기샘 도서관(21일 개관)을 비롯해 바른샘(22일 개관), 지혜샘(24일 개관) 도서관을 찾아 개관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내부 시설을 둘러봤다.

한편 수원시는 이번에 개관하는 3개 어린이 도서관을 비롯해 내년 개관 예정인 북수원, 서수원 등 지식정보도서관을 합치면 모두 9개소의 도서관을 보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