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 유치 뒷얘기 담은 수필집 발간

경기도 투자진흥과 '나, 세계의 장벽을 … ' 25명 공동집필

   
경기도 투자진흥과가 외국 첨단기업 유치과정의 뒷이야기를 담은 수필집 '나, 세계의 장벽을 허물어가는 이야기'를 발간했다.

이 책은 외국 첨단기업 투자유치에 나선 공무원, 기업유치활동에 동행한 기자, 경기도의회 투자진흥의원, 한국노총 경기도본부 관계자, 유치에 참여한 대기업 임원 등 25명이 공동집필했다.

130쪽 분량의 책 속에는 2002년 7월 손학규 경기지사 취임 이후 올해 10월까지 모두 14차례에 걸쳐 외국 88개 업체로부터 133억 달러의 투자를 이끌어 낸 과정을 상세히 담고 있다.

도는 이 수필집을 시ㆍ도, 공공도서관, 대학교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