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문화사랑방 '소리야 놀자'

경기문화재단, 26일 국립창극단원 박애리 초청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송태호)은 청소년들이 문화예술에 관심과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매달 넷째 주 토요일  '토요문화사랑방'을 열고 있다.

   
▲ 국립창극단원 박애리
오는 26일 토요문화사랑방은 오전 10시 재단 6층 강의실에서 국립창극단원 박애리씨를 초청해 '소리야 놀자'를 주제로, 자연스럽게 전승돼 민중의 생활과 감정을 소박하게 반영하고 있는 민속음악에 대한 이해와 함께 판소리의 아름다움을 경험해 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청소년, 학부모 누구나 가능하고, 접수는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또는 이메일(library@ggcf.or.kr)로도 신청 가능하다.

문의 231-7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