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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용서 수원시장은 25일 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제2기 수원시민자치대학 수료식에서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 ||
시민자치대학은 2004년 처음 시작해 수강생 460명중 220명이 수료증을 수여받은데 이어 올해도 수강인원 618명중 256명이 14회 이상 강연에 참여해 수료증을 수여 받았고, 83명이 수원시장 개근상을 받았다.
시는 각 분야의 수준 높은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해 6개월간 총 20회의 강연을 실시했으며 강의가 있는 날은 셔틀버스를 운행, 수강생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특히 수강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95%에 해당하는 수강회원이 내년에도 참여하겠다고 하는 등 수원시민자치대학이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김용서 수원시장은 인사말에서 “6개월간 긴 과정을 마치고 수료하는 수강회원들에게 축하드린다”며 “한정된 경험과 편협한 시각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 지역사회는 역동성을 잃어버릴 수밖에 없으니, 끊임없는 자기개발로 치열한 글로벌 경쟁의 환경속에서 우리사회를 더욱 강하게 만들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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