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까지 경기도여성회관 갤러리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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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윗줄 왼쪽부터 조순용, 송명희, 이영래, 임경옥(사무국장), 윤숙자(총무), 유계희, 이정란, 안필매, 이정호, 김병화, 이종순, 김희선, 천경보, 한순주, 이순옥, 최옥주, 김영희, 박기정, 권은주, 권순미, 신현희(회장) | ||
동호인들의 모임인 한국창작회(회장 신현희)가 마련한 ‘다섯번째 작은 그림전’이 경기도여성회관 갤러리 터(1층)에서 열린다.
지난 26일부터 오는 3일까지 열리는 이 전시회는 회원 22명의 작품 등이 전시된다.
출품작은 이종순(그리움이 남는 곳),이정호(설경), 윤숙자(수줍은 속삭임), 이순옥(서정적공간), 조순용(또 다른 꿈), 김희선(향기속으로), 신현희(가을 정취), 임경옥(환희), 한순주(연가), 이영래(그곳에 가면), 천경보(봉평메밀 밭), 송명희(돌담길 따라), 김영희(불두), 유계희(목련이 필때), 권순미(고독속의 또다른 생명), 김병화(당진포구), 이연미(가을향기), 김현숙(원형), 최인선(환한 미소), 박은애(포즈), 조윤희(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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