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빈그릇 운동 동참 서약

   
▲ 신현태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빈그릇운동에 서명하고 있다.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윤태헌)는 음식물쓰레기 제로화와 빈그릇운동 확산을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빈그릇 운동 동참 서약운동을 실시했다.

경기교육공동체시민연합(상임대표 서덕현)은 박명희 사무총장 등 회원이 중심이 돼 대시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빈그릇 운동은 감사한 마음으로, 먹을 만큼만 덜어서, 다 먹는 운동을 말한다.

앞으로 12월 초 수원역의 캠페인을 시작으로 광교산 입구, 학교 시내중심가, 각 기관 등을 대상으로 방문서명 운동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지난 25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영남인연합회(회장 김현탁)가 나혜석거리 세심원에서 개최한 소년소녀가장돕기 일일찻집 행사와 병행해 경기교육공동체시민연합회원들은 이날 참석자 154명에게 빈그룻운동 서명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