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광역교통개선대책안 건의

> 광교테크노밸리 5개 지구 연결도로 8천582억원 투자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김정수 기자
- 발행: 2005-11-29T00:00:00+09:00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03
- 인용 표기: 수원일보, “경기도, 광역교통개선대책안 건의”, 2005-11-29,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14703

---

경기도는 수원ㆍ용인시와 공동으로 추진중인 수원시 이의동 광교테크노밸리 택지개발사업에 3조3천500억원을 투자하는 광역교통개선대책안을 마련, 건교부에 건의했다고 28일 밝혔다.

도의 대책안에 따르면 도는 수원 이의동, 하동, 용인 상현동 등 340만평 규모의 광교테크노밸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5개 지구연결도로 건설에 8천582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이에따라 북수원-상현IC간 4차선 도로(7.9㎞)와 상현IC-하동간 6차선 도로(2.5㎞) 건설에는 수원시가 3천50억원, 경기지방공사가 1천545억원을 각각 투자토록 했다.

경기지방공사는 또 흥덕-하동 6차선 도로(2.1㎞), 동수원-성복IC 4차선 도로(3.3㎞) 개설에 각각 892억원과 1천95억원을 투입하며 이들 도로는 오는 2010년까지 준공될 예정이다.

이밖에 신분당선(분당-강남)을 용인수지를 거쳐 수원까지 잇는 신분당선 연장사업은 전체 사업비 2조3천782억원 가운데 광교테크노밸리에서 8천12억원, 민자에서 1조2천605억원, 호매실지구에서 1천500억원, 건교부에서 1천248억원, 경기도에서 417억원을 각각 부담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
매체: 윤리강령·열린보도원칙·AI 활용 준칙 공개(https://www.suwonilbo.kr/policy.html) · 취재편집국 기자 프로필(https://www.suwonilbo.kr/reporter.html)
최신 기사: https://www.suwonilbo.kr/rss.xml · 사이트 안내: https://www.suwonilbo.kr/llms.txt · 이 기사 JSON: https://www.suwonilbo.kr/api/article?id=14703
모든 기사 URL은 `?format=md` 를 붙이면 이 마크다운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