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달구, 교통섬에 보리ㆍ꽃양배추 식재

   
▲ 월드컵경기장 앞 교통섬 보리 식재, 롤잔디 이엉 피복

수원시 팔달구는 겨울철 삭막한 도심을 초록빛으로 연출하기 위한 보리와 꽃양배추를 심었다.

월드컵운동장 앞 교통섬 등 16개소 2천185㎡에 식재된 보리와 꽃양배추는 보리가 자라는 모습을 보지 못한 학생들에게 산 교육장으로, 시민들에게 고향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