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장 수원 '효원쌀' 사세요

시, 내년 1월까지 두달간 효원미 팔아주기 운동

   
▲ 수원쌀 효원미는 20kg 1포에 4만3천원으로 수원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와 수원농협경제사업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수원시는 쌀 수입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위해 지난 1일부터 내년 1월까지 두달간 내고장 수원쌀 효원미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수원쌀 효원미는 수원농민이 지은 쌀로 추청(아끼바리) 품종이며, 20kg 1포에 4만3천원으로 수원시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와 수원농협경제사업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수원시 공직자 및 대량소비업소에서 효원쌀을 적극 애용해 쌀 수입개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에게 웃음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입문의는 시청 농업경영과(031-228-2309) 또는 각 구청 사회산업과로 신청하면 수시로 배달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