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우 부회장, 이기원 부사장, 천경준 고문 등직접 담은 김치 1천 포기 장애복지시설에 전달
![]() | ||
| ▲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 천경준 고문, 이기원 부사장을 비롯한 테크노 CEO들이 오산 성심동원에서 김장담그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 ||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을 비롯한 테크노 CEO들이 김장에 도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달 30일 오산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성심동원에서 김장김치 1천포기를 담아 시설에 전달했다.
성심동원은 200명의 정신지체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으며 그동안 삼성전자에서는 매월 임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성심동원을 방문해 외부 페인트 작업 및 시설 보수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삼성전자 이윤우 부회장은 "대표기업의 CEO로서 기회가 되면 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기술 임원진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돼 매우 보람있는 시간이었다"며 "힘든 환경에 있는 장애인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3일 임직원 5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의 사랑나눔 김장 대축제를 수원사업장에서 계획하고 있으며 이날 행사에는 임원진과 사원, 가족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