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구, 공익요원 통일안보현장 견학

장안구는 지난달 29일 80여명의 공익근무요원을 대상으로 통일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 장안구는 지난달 29일 80여명의 공익근무요원을 대상으로 통일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행정기관에서 복무중인 공익근무요원들에게 통일·안보현장 견학을 통해 국가안보 및 병역의 신성한 사명감을 일깨워 주고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된 것.

종합민원과 강모(22·공익요원)씨는 “사무실에서 틀에박힌 행정업무만을 하다가 철책선이 보이는 최전방 지역을 견학하고 나니 느낌이 새롭고 안보에 대한 경각심도 갖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내년에도 이같은 기회를 만들어 공익근무요원의 효율적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