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수돗물의 바이러스를 검사할 수 있는 '바이러스검사기관'으로 지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46개 정수장의 원수 및 정수를 대상으로 위장병, 구토, 간염, 무균성수막염 등을 일으키는 수돗물 바이러스 검사를 할 수 있게 됐다.
바이러스검사에 대한 문의는 도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www.kihe.re.kr) 게시판이나 보건연구팀(☎ 250-2525, 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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