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실업계 특성화고 확대 등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진춘)은 6일 '비전 21 경기직업교육 발전 방안'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내년부터 2011년까지 6년간 국고, 교육협력사업, 도교육청 자체 예산 등 총 2천600억여원의 예산을 확보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직업교육 특성화고를 18개교로 확대 ▲일반 실업계고에 통합형고 체제 도입 ▲직업교육 지역중심학교 14개교로 확대 ▲실업계고 교육과정 우수교 육성 ▲산학 협력 우수 실업계고 육성 ▲실업계고 원어민 보조교사 확대 ▲우수 실업계고 학생 국외 연수 ▲실업계고교생 장학금 확대 ▲One-stop 포털 진로정보센터 운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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