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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로 배우는 어린이 예술과학 체험학습 '씽크 다빈치'전이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 대전시실에서 열린다. | ||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 대전시실에서 어린이 예술과학 체험학습 '씽크 다빈치- 다빈치처럼 생각하는 아이들'전이 열린다.
'씽크 다빈치'전은 수동적이고 일방적인 교육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 호기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경험과 원리, 이성과 감성, 우뇌와 좌뇌, 예술과 과학이라는 두 가지의 개념들을 통합해 전달하는 깊이 있는 체험학습의 장이다.
먼저 '씽크 다빈치'전은 화가이자 건축가, 철학자였던 천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두뇌와 자기계발 원칙에 근거해 모든 사고의 시작인 호기심과 사고의 출발점인 여러 가지 감각을 자극하는 프로그램에서 시작한다.
예술과 과학이 어우러진 여러 가지 전시 작품, 다빈치의 발명품들, 과학기술과 예술이 만나 만들어 내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들로 이루어졌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노트를 토대로 그가 세상을 탐구하고 바라보았던 방법과 발견, 여러 가지 표현의 과정을 9개의 테마를 통해 표현한다.
9개의 테마 공간은 각각의 다빈치가 그의 노트에서 강조했던 호기심과 감각 훈련, 다빈치의 창조성을 볼 수 있는 창조의 공간, 현대의 과학기술을 통한 상상의 방, 다빈치와의 특별한 만남 3D의 공간, 몸으로 읽는 도서관, 비눗방울의 교향곡 자연의 방, 뚝딱뚝딱 공작실, 이벤트홀, 다빈치 작품전시회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마법사(큐레이터)가 안내로 스스로 만지고 경험할 수 있는 체험의 공간을 지나다 보면 어느새 다빈치의 제자로 새롭게 태어나게 된다.
이어서 테마전을 체험한 아이들은 다빈치의 공작실에서 스스로 만들고 꾸밀 기회가 주어져 자신의 경험을 통합하고 표현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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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이로 배우는 어린이 예술과학 체험학습 '씽크 다빈치'전이 오는 22일부터 내년 1월 30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 대전시실에서 열린다. | ||
국내 최초로 시행되는 다빈치의 두뇌개발 프로그램은 다빈치의 예술과 과학을 통해 관람객의 감성과 지성 모두를 활용하는 EQ, IQ를 키워주는 학습장이다.
또한 엄마, 아빠와 함께 만드는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마련했다.
유명한 교육프로그램 강사를 초청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소원성취 패밀리 타임캡슐이 진행되며, 집에서 만든 재활용 작품을 가져오면 '우리 가족 작품전' 전시 공간을 마련해준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7시(전시기간중 무휴), 입장료 1만원, 24개월 이상 입장 가능하다.
문의 02-3443-648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