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구청장 이병만)는 오는 9일까지 관내 유흥ㆍ단란업소 127개소를 대상으로 음란, 퇴폐, 변태 영업행위 등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식품위생담당 등 3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음란, 퇴폐, 변태업소 영업행위 ▲불법 전단지 배부 ▲영업장 무단확장 및 시설기준 적합여부 ▲기타 식품위생법에 의한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단속 중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ㆍ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법령에 의거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을 할 것"이라며 "식품위생업소의 건전한 영업행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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