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유해업소 특별 지도점검

   
▲ 권선구는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특별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수원시 권선구(구청장 권인택)는 연말연시 사회분위기에 편승한 청소년의 탈선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특별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7일 구 관계자에 따르면 관내 일반 음식점, 휴게음식점 등 167개 업소에 대해 청소년 출입, 주류판매, 유흥 접객원 고용행위 등 영업자 준수사항에 대한 특별 지도 점검을 한다.

이번 지도 점검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에 대한 점검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