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00 축척 … 내년 2월께 제작 완료
수원시는 주소제도 정착을 위해 생활안내 지도를 제작하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도로명 및 건물번호부여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새로운 주소제도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내년 2월 목표로 생활안내 지도를 제작하고 있다.
현재 제작중인 생활안내 지도는 주요 건물 등을 한눈에 식별 가능하도록 입체모형으로 새 주소 전산 시스템 D/B를 활용해 121.1㎢에 달하는 수원시 모든 지역을 1/3,500 축척으로 제작하게 된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