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 '이웃돕기 나눔의 장'

수원시시설관리공단, 12일 직원 연극공연도 펼쳐

수원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진호)는 오는 12일 오후 6시3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에서 고객서비스를 주제로 한 '직원 연극공연'과 '어려운 이웃돕기 나눔의 장' 행사를 개최한다.

먼저 1부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 인증에 따른 성과보고회에 이어 2부에서는 공단 직원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연극 '우동 한그릇' 공연이 펼쳐진다.

   
▲연극  '우동 한그릇' 리허설 모습.
또한 3부에서는 공단 노동조합이 주최하는 우동 한그릇 나눔의 장터를 마련해 전 직원의 자율적인 이웃돕기 성금 모금으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신진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설관리공단은 화합과 상생은 물론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하고 획기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공기업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원시시설관리공단는 올해를 '고객서비스 혁신 원년의 해'로 선포한 후 산업자원부에서 인증한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