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나무십자가합창단' 수원 공연

23일 오후 7시30분 수원제일교회

   
▲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
천상의 화음을 자랑하는 '파리나무십자가' 소년들이 수원에 온다.

오는 23일 오후 7시30분 수원제일교회 대예배당에서 가슴 적시는 화음을 들려준다.

하얀 성의(聖衣)에 나무십자가를 가슴에 걸고 노래하는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빈 소년합창단과 함께 쌍벽을 이루는 소년합창단이다.

1907년 창단돼 10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1953년 쾰른 국제 평화회의와 1956년 파리 평화회의에서의 공연으로 '평화의 사도'라는 명예를 얻었다.

이번 공연은 베로니크 토마생 지휘로 각국 민요와 크리스마스 캐럴 등을 부른다.

VIP석 6만원,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

문의 243-6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