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미협 '2005 오늘의 수원전'

13~19일 수원미술전시관 … 젊은작가 선정 '김현권 개인전'도 열려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회장 강상중) 제39회 회원전 '2005 오늘의 수원전'과 젊은작가 선정 '김현권 초대개인전'이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수원미술전시관에서 열린다.

   
▲ 권숙자 作 '내 나라의 향기-내일 기다림'
미협 수원지부는 회원의 친목과 다양한 장르의 창작 작품전시회를 통한 수원지역 대표적인 미술단체로서 미술사적 소통과 정보를 공유한다.

이번 정기 회원전 참여 작가는 김학두(고문) 권대균 이선열 남부희 이석기(자문위원) 채순홍 조진식(부회장) 김승호 류삼렬 김 중 박용국 김현중(분과위원장) 등으로 15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젊은작가 선정 김현권 초대개인전은 4회째를 맞이하는 지원기획전시회로 젊은작가들과 소통을 꾀하고 경제적인 지원을 위해 40세 미만의 회원 중 사전 공고를 통해 포토폴리오 심사를 거쳐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미협 수원지부는 '수원시미술단체연합전' '나혜석미술대전 및 초대전' '수원의 젊은작가들을 아세요?' '수원미술-뿌리전' '수원화성아트쇼' 등 다양한 기획전시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내년에는 수원미협의 역사와 40년 전통을 간직할 '수원미술-40년사'를 발간할 예정이다.

문의 228-3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