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구청장 최종원)는 7일 겨울철 화재예방을 미연에 방지하고 건전한 유통문화 확립을 위해 관내 154개 노래연습장에 대해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지도점검은 총무과 전 직원이 5개조로 나눠 소화기 비치 여부, 비상구 및 피난통로 확보 여부, 비상구 유도등 작동 여부 등 각종 재난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각종 재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유통문화를 확립하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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